[영어] 부가의문문 : 문장 끝에 붙는 짧은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영어의 부가의문문(tag questions)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부가의문문은 문장 끝에 “그렇지 않나요?”, “맞죠?”에 해당하는 짧은 질문을 붙이는 형태입니다. 한국어에서는 “~죠?”, “~지 않나요?” 하나로 처리되지만, 영어에서는 앞 문장의 동사와 시제, …
안녕하세요. 이번 글에서는 영어의 부가의문문(tag questions)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부가의문문은 문장 끝에 “그렇지 않나요?”, “맞죠?”에 해당하는 짧은 질문을 붙이는 형태입니다. 한국어에서는 “~죠?”, “~지 않나요?” 하나로 처리되지만, 영어에서는 앞 문장의 동사와 시제, …
해외여행에서 자주 쓰는 영어 문장을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왼쪽은 영어, 오른쪽은 한국어 뜻입니다. 공항·입국심사·교통·호텔·식당·쇼핑·약국·관광·긴급 상황 순으로 묶었으며, 복잡한 문법보다 그대로 말할 수 있는 짧은 문장 위주로 담았습니다. 공항 · 체크인 영어 …
생김새가 비슷한 used to, be used to, get used to는 뜻이 완전히 다릅니다. 하나는 과거의 습관, 나머지 둘은 익숙함에 관한 표현입니다. 특히 뒤에 오는 형태(동사원형이냐 -ing냐)가 달라서 더 헷갈립니다. 하나씩 …
“내가 부자라면 세계 여행을 할 텐데”처럼 지금 사실과 반대되는 상상을 말할 때 쓰는 것이 가정법입니다. 그중 가장 기본인 가정법 과거를 정리하겠습니다. 이름은 “과거”지만 현재의 반대 상황을 뜻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기본 …
수동태는 “~되다 / ~당하다”처럼 행위의 대상(받는 쪽)을 주어로 삼는 표현입니다. “누가 했는지”보다 “무엇이 어떻게 되었는지”가 중요할 때 씁니다. 형태는 be동사 + 과거분사(p.p.) 하나로 정해집니다. 능동태 vs 수동태 먼저 둘을 비교해 …
관계대명사는 두 문장을 하나로 이어 주면서, 앞의 명사를 꾸며 주는 역할을 합니다. 한국어로는 “~하는 (사람/것)”에 해당합니다. 어떤 것을 쓰느냐는 꾸밈을 받는 명사가 사람인지 사물인지로 갈립니다. who · which · that의 …
“더 ~하다”, “가장 ~하다”를 영어로 말할 때 쓰는 것이 비교급과 최상급입니다. 규칙은 단어가 짧으면 -er/-est를 붙이고, 길면 앞에 more/most를 붙인다는 것 하나로 요약됩니다. 여기에 몇 가지 철자 규칙과 불규칙 변화만 …
some과 any는 둘 다 “약간, 몇몇”처럼 막연한 수·양을 나타냅니다. 뜻은 비슷하지만 긍정문이냐 부정문·의문문이냐에 따라 쓰임이 갈립니다. 기본 규칙 하나와 몇 가지 예외만 알면 정리됩니다. 한눈에 보기 상황 주로 쓰는 말 …
“많다”를 영어로 말할 때 many, much, a lot of 중 무엇을 써야 할지 헷갈립니다. 핵심은 셀 수 있는 명사냐, 셀 수 없는 명사냐, 그리고 긍정문이냐 부정문·의문문이냐입니다. 규칙을 정리하면 간단합니다. 한눈에 …
한국어로는 “~에”로 뭉뚱그려지는 시간·장소 표현이, 영어에서는 in · on · at 세 가지로 나뉩니다. 규칙이 많아 보이지만 핵심은 “넓은 범위일수록 in, 좁은 한 지점일수록 at”이라는 흐름 하나입니다. 한눈에 보기 전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