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관계대명사 who, which, that : 명사를 꾸미는 법
관계대명사는 두 문장을 하나로 이어 주면서, 앞의 명사를 꾸며 주는 역할을 합니다. 한국어로는 “~하는 (사람/것)”에 해당합니다. 어떤 것을 쓰느냐는 꾸밈을 받는 명사가 사람인지 사물인지로 갈립니다. who · which · that의 …
관계대명사는 두 문장을 하나로 이어 주면서, 앞의 명사를 꾸며 주는 역할을 합니다. 한국어로는 “~하는 (사람/것)”에 해당합니다. 어떤 것을 쓰느냐는 꾸밈을 받는 명사가 사람인지 사물인지로 갈립니다. who · which · that의 …
“더 ~하다”, “가장 ~하다”를 영어로 말할 때 쓰는 것이 비교급과 최상급입니다. 규칙은 단어가 짧으면 -er/-est를 붙이고, 길면 앞에 more/most를 붙인다는 것 하나로 요약됩니다. 여기에 몇 가지 철자 규칙과 불규칙 변화만 …
some과 any는 둘 다 “약간, 몇몇”처럼 막연한 수·양을 나타냅니다. 뜻은 비슷하지만 긍정문이냐 부정문·의문문이냐에 따라 쓰임이 갈립니다. 기본 규칙 하나와 몇 가지 예외만 알면 정리됩니다. 한눈에 보기 상황 주로 쓰는 말 …
“많다”를 영어로 말할 때 many, much, a lot of 중 무엇을 써야 할지 헷갈립니다. 핵심은 셀 수 있는 명사냐, 셀 수 없는 명사냐, 그리고 긍정문이냐 부정문·의문문이냐입니다. 규칙을 정리하면 간단합니다. 한눈에 …
한국어로는 “~에”로 뭉뚱그려지는 시간·장소 표현이, 영어에서는 in · on · at 세 가지로 나뉩니다. 규칙이 많아 보이지만 핵심은 “넓은 범위일수록 in, 좁은 한 지점일수록 at”이라는 흐름 하나입니다. 한눈에 보기 전치사 …
a, an, the는 영어에서 가장 자주 나오지만, 한국어에는 없는 개념이라 가장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게다가 이것을 설명하는 “관사 · 부정관사 · 정관사”라는 문법 용어 자체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용어의 …
“~할 수 있다”를 영어로 옮길 때 대부분 can을 떠올립니다. 그런데 상황에 따라 could나 be able to를 써야 자연스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과거의 한 번뿐인 성공이나 미래의 능력을 말할 때는 can이나 …
한국어로는 “~할 거야 / ~할 것이다” 하나로 말하지만, 영어의 미래 표현은 will과 be going to로 나뉩니다. 둘 다 미래를 가리키지만 뉘앙스가 다릅니다. 핵심 기준은 그 일을 지금 막 정했는가, 아니면 …
한국어로는 다 ‘~했다’지만 영어는 단순 과거와 현재완료를 구분합니다. 과거 시점이 분명하면 과거, 지금과 연결되면 현재완료 — 비교표와 헷갈리는 짝(been to vs gone to, for vs since)까지 정리합니다.
같은 ‘~해야 한다’라도 영어는 have to, must, need to, should, be supposed to로 강도와 뉘앙스가 다릅니다. 각 표현의 차이와 부정형(don’t have to vs must not)을 예문으로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