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some과 any : 수·양을 나타내는 표현의 구분
some과 any는 둘 다 “약간, 몇몇”처럼 막연한 수·양을 나타냅니다. 뜻은 비슷하지만 긍정문이냐 부정문·의문문이냐에 따라 쓰임이 갈립니다. 기본 규칙 하나와 몇 가지 예외만 알면 정리됩니다. 한눈에 보기 상황 주로 쓰는 말 …
some과 any는 둘 다 “약간, 몇몇”처럼 막연한 수·양을 나타냅니다. 뜻은 비슷하지만 긍정문이냐 부정문·의문문이냐에 따라 쓰임이 갈립니다. 기본 규칙 하나와 몇 가지 예외만 알면 정리됩니다. 한눈에 보기 상황 주로 쓰는 말 …
“많다”를 영어로 말할 때 many, much, a lot of 중 무엇을 써야 할지 헷갈립니다. 핵심은 셀 수 있는 명사냐, 셀 수 없는 명사냐, 그리고 긍정문이냐 부정문·의문문이냐입니다. 규칙을 정리하면 간단합니다. 한눈에 …
한국어로는 “~에”로 뭉뚱그려지는 시간·장소 표현이, 영어에서는 in · on · at 세 가지로 나뉩니다. 규칙이 많아 보이지만 핵심은 “넓은 범위일수록 in, 좁은 한 지점일수록 at”이라는 흐름 하나입니다. 한눈에 보기 전치사 …
a, an, the는 영어에서 가장 자주 나오지만, 한국어에는 없는 개념이라 가장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게다가 이것을 설명하는 “관사 · 부정관사 · 정관사”라는 문법 용어 자체가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용어의 …
“~할 수 있다”를 영어로 옮길 때 대부분 can을 떠올립니다. 그런데 상황에 따라 could나 be able to를 써야 자연스러운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과거의 한 번뿐인 성공이나 미래의 능력을 말할 때는 can이나 …
한국어로는 “~할 거야 / ~할 것이다” 하나로 말하지만, 영어의 미래 표현은 will과 be going to로 나뉩니다. 둘 다 미래를 가리키지만 뉘앙스가 다릅니다. 핵심 기준은 그 일을 지금 막 정했는가, 아니면 …
한국어로는 다 ‘~했다’지만 영어는 단순 과거와 현재완료를 구분합니다. 과거 시점이 분명하면 과거, 지금과 연결되면 현재완료 — 비교표와 헷갈리는 짝(been to vs gone to, for vs since)까지 정리합니다.
같은 ‘~해야 한다’라도 영어는 have to, must, need to, should, be supposed to로 강도와 뉘앙스가 다릅니다. 각 표현의 차이와 부정형(don’t have to vs must not)을 예문으로 정리합니다.
When one door closes, another one opens.But we often look so long and so regretfully upon the closed door that we do not see the ones which open for us. …
Everyone has their own time zone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시간 속에 살고 있습니다. New York is 3 hours ahead of Californiabut that doesn’t make California slow. 뉴욕은 캘리포니아보다 3시간 빠릅니다.하지만 …